[BOOK] 혁신 기업의 딜레마

[BOOK] 혁신 기업의 딜레마 –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지음 / 이진원 옮김

[BOOK] The Innovator's Dilemma

[BOOK] The Innovator’s Dilemma

부제: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들의 파괴적 혁신 전략”

진입기업들은 일단 기술의 초기 역량에 맞는 시장을 발견하고, 그 시장에서 디자인과 제조 경험을 축적한 다음, 상업적인 플랫폼을 활용해서 위쪽에 있는 가치 네트워크를 공격했다. (p. 126)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들이 기술과 시장구조 차원에서 일어나는 파괴적 변화로 인해 시장에서 주도권을 잃는 경우가 많다. 이들 기업들은 고객과 가까이하고, 신기술 개발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시장동향을 살피면서 더 나은 수익이 보장된 것에 자본을 투자하는 등의 좋은 경영을 했다. 그러나 실패했다. 이 책에서는 ‘존속적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존 기업’과 ‘파괴적 기술로 시장에 진입하는 신규 기업’을 분석하여 기존 선도 기업들이 파괴적 기술을 도입하여 계속 시장의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1. 파괴적 기술은 과거에 통용됐던 것과 아주 다른 가치명제를 시장에 선보인다. (p. 18)
  2. 모든 기업들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무엇인지를 정의하는 데 있어 조직의 힘에 따라 움직인다. (p. 23)
  3. 기존기업들이 성공적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에는 시야가 좁아지고 움직임이 둔해지는 것이었다. (p. 69)
  4. 여러 계층으로 중첩된 상업적 시스템이 바로 가치 네트워크이다. (p. 78)
  5. 파괴적 기술은 자체 가치 네트워크에서 독특하게 정의된 궤도를 따라서 독자적으로 태어나서 발전해나간다. (p. 87)
  6. 기술의 S곡선이야말로 존속적 기술에만 유용한 예언자라고 말한다. 파괴적 기술은 일반적으로 기존 기술과 평행선상에서 발전한다. (p. 103)
  7. 선도 기업들을 혼란에 빠뜨린 것은 바로 혁신기업의 딜레마로, 건전한 경영 결정이 오히려 리더십을 빼앗기게 된 근원이다. (p. 155)
  8. 생존을 위해 고객에 의존하면서 완전히 다른 가치 네트워크 내에 독립적 조직들을 깊숙히 배치시킴으로써 강력한 자원 의존성의 힘을 활용했다. (p. 175)
  9. 파괴적 기술에 의해서 출현이 가능한 시장들은 모두 작은 시장에서 시작됐다. (p. 214)
  10. 파괴적 기술의 경우 개발 시기에 그 기술을 시장에 적용시킬 수 있는지의 여부가 알려져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알 수도 없다. (p. 215)
  11. 문화가 강력한 경영 도구가 될 수 있다. 문화는 직원들에게 자유를 주면서도 일관성을 잃지 않게 해준다. (p. 250)
  12. 제프리 A. 무어가 ‘캐즘마케팅(Crossing the Chasm)’에서 공식화한 산업 진화 개념 (p. 277)
  13. 혁신은 까다로움과 불확실성으로 가득하다. (p. 313)
  14. 파괴적 기술은 기술적 도전이 아닌 마케팅적 도전으로 간주해야한다. (p. 318)
  15. 파괴적 기술에 의해서 생겨난 신규 시장은 이러한 각각의 차원에서 아주 다른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아주 자주 있다. (p.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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