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센서티브

[BOOK] 센서티브 – 일자 샌드 지음 / 김유미 옮김

[BOOK] Highly Sensitive People in an Insensitive World

[BOOK] Highly Sensitive People in an Insensitive World

부제: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을 위한 섬세한 심리학”

민감함은 신이 주신 최고의 감각이다.

스스로 민감하다고 생각되면 이 책을 추천한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민감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수도 있다. 자신의 이야기라고 느껴진다면 저자가 주는 조언에 공감하면 된다. 단점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면 상당한 장점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단점에 집중하며 시간을 낭비하고 있을지 모른다. 단점을 인정하고 강점에 집중하자.


  1. 높은 민감성을 가진 사람들은 풍요롭고 이상적인 삶, 창의적인 내면세계,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다. (p. 43)
  2.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행동 판단 기준을 매우 높게 설정한다. (p. 64)
  3. 내게 도움이 되지 않고 부담만 가중시키는 생각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게 인식되면 적극적으로 그 생각의 꼬리를 끊는다. (p. 99)
  4.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들은 타인과 깊이 있고 밀도 있는 관계를 맺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p. 105)
  5. 내면에서 분노가 일어날 때, 그것은 우리를 다른 감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것일 때가 많다. (p. 141)
  6. 직접 하지 않은 일이나 실제로 통제할 수 없는 일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다면, 당신은 과도한 죄책감을 느끼는 것이다. (p. 156)
  7. 최대한 현실을 직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p. 179)
  8. 남들보다 민감한 성향은 어떤 상황에서는 약점이 되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오히려 더 우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p.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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