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The Clean Coder

[BOOK] 클린 코더 – 로버트 마틴 지음 / 정희종 옮김

[BOOK] The Clean Coder

[BOOK] The Clean Coder

부제: “단순 기술자에서 진정한 소프트웨어 장인이 되기까지”

밥 아저씨로 불리는 42년차 프로그래머가 말하는 프로 프로그래머의 자세. 천공카드에 구멍 뚫는 것으로 프로그래밍을 시작해서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 프로그래머가 갖춰야하는 자세에 대해서 썼다. 짧게 정리하자면 “책임감을 갖고 끊임없이 공부하는 자세로 개발하라.” 정도일까?

대한민국 개발자들은 40대가 되면 관리직으로 전직하거나 치킨가게 창업을 준비한다. 40대 프로그래머도 아니고, 42년차 프로그래머가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부럽다. 지금은 점차 인식이 바뀌고 있는 것 같지만 마흔이 다가올수록 생기는 두려움은 어쩔 수 없다. 주변의 개발자들이 사라지고, 롤모델이 보이지 않으니 더욱 두렵다. 밥 아저씨는 멘토가 없어서 스스로 방법을 찾아나갔다고 한다. 한국에서 치킨을 튀기지 않고, 42년차에도 현업에서 개발을 하려면 스스로 롤모델이 되어야한다. 방법은 외국의 높은 연차의 프로그래머 분들이 알려주고 있다.

개발을 즐겨라. 새로운 것들을 잘 받아들이고, 경험으로 익힌 지식을 잘 공유하고, 후배들과 격이 없이 어울려라.


  1. 나는 태도(attitude), 원칙(discipline), 행동(action)이 프로의 핵심이라 생각한다. (p. 38)
  2. 프로페셔널리즘(professionalism)은 책임이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p. 46)
  3. 경력을 쌓아가면서 오류를 만드는 비율을 급격히 떨어뜨려 0에 가깝게 만들어야 한다. (p. 50)
  4. 프로는 연습한다. (p. 59)
  5. 프로라면 권위에 맞서 진실을 말해야 한다. (p. 66)
  6. 지치거나 주의력이 흩어졌다면 코드를 만들지 마라. (p. 108)
  7. 창의적인 출력은 창의적인 입력에 의존한다. (p.114)
  8. 경험이 적은 프로그래머를 훈련시키는 일은 경험이 더 많은 프로그래머의 의무다. (p.126)
  9. 무술과 프로그래밍 두 가지 모두 속도는 연습에 달려있다. (p. 141)
  10. “어떤 논쟁이든 5분 안에 해결되지 않으면 논쟁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 켄트 백 (p. 184)
  11. 프로는 추정과 약속 사이에 명확한 선을 그어 구분짓는다. (p. 200)
  12. 프로는 함께 일한다. (p. 226)
  13. 팀은 프로젝트보다 만들기 더 어렵다. (p. 233)

# Code Kata site
– http://katas.softwarecraftsmanship.org/
– http://codekata.pragpr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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